25년간 은행에서 일하고 퇴사이후 새로운 도전을 그린 이 소설은, 은퇴를 결심한 금융 전문가 케이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성공과 행복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도시의 냉혹함을 뒤로하고 소멸 위기에 처한 농촌( 철원, 제주, 양구 등 다양한 지역)에서 펼쳐지는 프로젝트는 단순한 빈집 리노베이션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의 협력, 지속 가능한 발전, 그리고 새로운 희망을 담고 있습니다.
각 부마다 현실적인 문제와 갈등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용기와 영감을 선사하며, '청년농객' 팀의 성장과 전국적인 네트워크 구축은 우리 모두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이 소설은 은퇴 이후 삶을 고민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