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교육은 휴머니즘의 완성이다.
교육은 국가 발전의 동력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작업이다.
한 국가의 미래는 교육이 결정한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교육 현장에도 많은 변화의 파고가 예상되고
있다. 미래사회를 주도해 나갈 학생들에게 다가올 변혁의 시대를 준비해 나갈
핵심역량강화는 무엇인지? EBS을 비롯한 방송가에서도 현장교육에 맞는 수많은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방영되고 있지만 묘책은 따로 없다.
그것은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삶 속에서 문제를 인지하고 해법을 찾아가는 실질적인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핵심이다. 그 핵심 과제의 기저에는 자기관리능력, 정보처리능력, 창의성개발 등 다양한 자기개발의 각고한 노력이 요구되는 시대이다. 그러나 학교 교육의 목적이 자기 개발에만 있지 않다. 학생들에게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인간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왜 인간은 교육을 통한 존재인지? 등 즉 전인 교육을 통한 휴머니즘을 구현해 가는 인성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회라는 공동체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성, 타인에 대한 배려와 양보, 봉사 정신 등을 가르치고 배양하는 일은 교육의 진정한 가치이며 덕목이다.
이 책은 40년을 교육에 헌신해 온 교육CEO가 자신의 경험과 체험을 통해서 시대가 요구하는 교육이 무엇인지? 창의성 개발, 인성 교육 강화 등 현장 교육에서 체득한 문제점들을 제시하고 그 해법을 풀어나가는 현장 학습 실용서이다!
학생, 교사는 물론 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까지도 한번 쯤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