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의 작은 마을 아래에 감춰진 거대한 지하도시, 데린쿠유.
수천 년 전 누군가 땅속 깊이 도시를 지었다.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고대 문명? 외계 생명체? 비밀 종교 집단?
13층 아래는 왜 사람의 접근이 막혀 있는가?
이 책은 고고학과 전설, 그리고 음모론을 교차하며 진실에 다가간다.
기록되지 않은 역사, 밝혀지지 않은 통로가 당신을 기다린다.
모든 단서가 가리키는 마지막 장소-지하 13층.
기묘한 설계와 기능은 단순한 은신처가 아니었다.
숨겨진 그림자, 전해지지 않은 목소리, 사라진 사람들.
믿거나 말거나, 우리는 문을 열고야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