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감정, 사고, 행동이 실제 현실을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 그 모든 시스템을 '최면과 양자역학, 뇌 과학의 언어로 해석하고 재설계할 수 있는 전략서'다.
‘나는 왜 계속 이런 현실을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나는 이제 어떤 세상을 선택할 것인가’라는 '능동적 관찰자'로의 전환을 이끈다.
무의식을 해킹하는 도구로서의 최면,현실이 고정된 것이 아닌 정보의 가능성이라는 양자적 관점,그리고 감정-의식-행동의 루프를 의도적으로 재구성하는 마음의 프로그래밍 기술을 통해 당신은 더 이상 ‘과거의 궤도’를 따르지 않아도 된다. 이제는 당신이 당신의 현실을 설계할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