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글벗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싶어도 어떤 글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함께 21일 동안 매일 글쓰기 연습을 했어요.
주제는 나를 찾아가는 질문들로 채웠지요. 내 이야기를 썼을 뿐인데, 읽는 이가 공감해 줍니다. 글을 쓸수록 삶이 단단해지는 경험도 하게 됩니다.
삶이 글이 되고, 글이 책이 되는 과정을 통해 글벗 22기 에세이 작가님들도 글쓰는 즐거움을 느끼셨기를 바랍니다. 가혜주, 김상미, 김선희, 이지영, 이지은, 주은정 작가님의 글쓰는 삶을 응원합니다.
인세 일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됩니다. 〈글이 책이 되는 순간〉 전자책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