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25년 경력의 직장인이다.
주간근무(08:00 ? 18:00)와 야간근무(18:00 ? 다음 날 08:00)를
병행하고 있다.
20년 이상 타고 다니던 자동차를 팔았다.
처음에는 새 차를 구매하려고 하였으나,
친환경적인 시내버스를 타고 출, 퇴근하기로 결심했다.
2024년 7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약 5개월 정도 필자가 시내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보고, 느낀 점을 간단하게 일기형식으로 기록하였다.
시내버스에는 삶의 희로애락이 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