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행복 하려고 태어났다. 그리고 행복해야만 한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자. 갑자기 누군 가가 행복하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망설임 없이 행복하다고 답할 수 있는가? 우리는 행복할 자격이 있다. 그것은 우리의 권리이다. 부모님도 사회도 학교도 우리의 행복을 뺐을 수 는 없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는 우리의 행복을 도둑질 하는 존재가 많다. 하지만 그래도 포기해서는 안된다. 이 책은 저자의 행복을 위한 사투의 여정을 담았다. 행복에 대한 이야기도 하지만 우리의 행복을 망치는 사회를 비판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