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루미의 서울 어드벤처는 용기와 친절, 그리고 탐험을 담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분홍 머리와 반짝이는 날개를 가진 요정 루미가 길 잃은 아기 고양이 슈가와 함께 경복궁, 서울타워, 한강공원 등 서울의 마법 같은 장소들을 여행하며, 협력과 작은 친절이 만들어내는 기적을 발견합니다.
아름다운 삽화가 가득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도 그림을 통해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으며, 뒷부분의 ‘루미와 슈가에게 묻고 싶어요’ Q&A 페이지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꿈을 꾸고 마음속의 마법을 믿는 법을 알려주며,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예쁜 동화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