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태양계를 스쳐간 미확인 천체 하나.
과학자들은 “혜성”이라 했고, 일부는 “우주선”이라 의심했다.
모양도 다르고, 속도도 다르고, 궤도도 이상했다.
그것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졌다.
‘정말 외계 문명은 없는가?’
이 책은 오우무아무아를 둘러싼 모든 이론과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외계 생명체, 고대 신화, 현대 과학, 음모론까지.
상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추적극.
읽는 순간, 당신도 믿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태양계를 지나간 누군가, 그 흔적을 따라가보자.
믿거나 말거나, 미스터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