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 정글 속, 실종된 탐험가들이 마지막으로 본 것은 무엇이었을까?
수십 년간 이어진 실종 사건과 하나의 전설로 남은 ‘잃어버린 도시’.
이 책은 단순한 탐험 보고서가 아니다.
기록과 전설, 사진 한 장의 흔적, 그리고 현지 원주민의 증언까지 모아
사라진 도시의 존재를 추적하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다.
잊힌 일기장과 버려진 장비, 불에 탄 지도 조각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거기엔 과거의 문명이 숨겨져 있었을까,
아니면 인간이 이해하지 못한 다른 ‘존재’가 있었던 것일까?
정글은 아직도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
실종은 우연이 아니라 ‘초대’였을 수도 있다.
당신도 이 도시를 찾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