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벽화 속에는 정말 UFO가 그려져 있었을까?
아무도 해독하지 못한 그림들 속에서 현대 기술과 닮은 장면들이 발견된다.
이집트, 인도, 호주, 중남미 등지의 벽화는 단순한 상상력일까, 혹은 목격담일까.
수천 년 전의 화가들은 무엇을 보고 그렸는지 지금도 의문만 남아 있다.
고대 신화와 벽화 속에 숨겨진 비밀, 그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의 흔적일지도 모른다.
과학도 설명하지 못한 수수께끼가 벽에 남아 후대를 부르고 있다.
현실과 전설의 경계를 허무는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지금껏 본 적 없는 벽화의 정체, 그 미스터리를 하나하나 파헤쳐본다.
믿을 수 없지만, 눈앞에서 벌어지는 고대의 기록들.
믿거나 말거나, 그러나 결코 눈을 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