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과 동서양 철학을 통하여
지금의 인간을 들여다본다
이제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구하기 위해서 자연이 그동안 해 왔던 일을 우리가 해야 한다. 이렇듯 인간의 욕구에 항상 대상인 자연을 염두에 두는 자세로, 인간의 내적 성취를 더 우선시하고 공통 선(善)을 우선하며 사회적으로 나와 너를 동일시한다면 그것이 평화로운 인류가 되는 지름길이 아니겠는가?
신은 모든 존재들의 근원이며, 그렇기 때문에 신에게 모든 존재는 어느 하나도 다른 하나보다 결코 우월하거나 못하거나 하지 않다. 신이 인간의 말과 행위에 반응하여 사랑과 증오를 느끼고 다른 어떤 피조물보다 인간을 더 염두에 둔다는 발상은 인간들이 만든 상상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인간이 조금 덜 먹고, 조금 덜 입고, 덜 쓰고, 덜 편하고, 조금 덜 부유하고, 조금은 덜 배부르고, 덜 따뜻하고, 덜 시원하고, 조금 더 움직이고 한다면 인간 개인과 이 지구는 좀 더 건강하고 좀 더 행복해질 것이다.
나는 분명하게 나다! 그리고 너 또한 분명 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인가?
나는 너고, 너는 나일 수 있다면 그건 어떠한가?
서로 마주하는 상대가 타자가 아니라 바로 나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어떨까?
나를 사랑하는 것을 바람직하게 이루는 것은
나의 대상으로 존재하는 너를 사랑하는 것이다.,양자역학과 동서양 철학을 통하여 지금의 인간을 들여다본다
이제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구하기 위해서 자연이 그동안 해 왔던 일을 우리가 해야 한다. 이렇듯 인간의 욕구에 항상 대상인 자연을 염두에 두는 자세로, 인간의 내적 성취를 더 우선시하고 공통 선(善)을 우선하며 사회적으로 나와 너를 동일시한다면 그것이 평화로운 인류가 되는 지름길이 아니겠는가?
신은 모든 존재들의 근원이며, 그렇기 때문에 신에게 모든 존재는 어느 하나도 다른 하나보다 결코 우월하거나 못하거나 하지 않다. 신이 인간의 말과 행위에 반응하여 사랑과 증오를 느끼고 다른 어떤 피조물보다 인간을 더 염두에 둔다는 발상은 인간들이 만든 상상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인간이 조금 덜 먹고, 조금 덜 입고, 덜 쓰고, 덜 편하고, 조금 덜 부유하고, 조금은 덜 배부르고, 덜 따뜻하고, 덜 시원하고, 조금 더 움직이고 한다면 인간 개인과 이 지구는 좀 더 건강하고 좀 더 행복해질 것이다.
나는 분명하게 나다! 그리고 너 또한 분명 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인가?
나는 너고, 너는 나일 수 있다면 그건 어떠한가?
서로 마주하는 상대가 타자가 아니라 바로 나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어떨까?
나를 사랑하는 것을 바람직하게 이루는 것은
나의 대상으로 존재하는 너를 사랑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