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벤자민 편은 철학자, 외교가, 또한 정치가이기도 했던 프랭클린은 미국 독립운동의 탁월한 지도자 중의 한 명이었다. 폭넓은 지식과 다방면에 걸친 재능으로 국가를 위하여 봉사하였다.
이 글은 1787년에 있었던 헌법회의에서 그가 행한 연설문의 일부이다. 1787년에 있었던 헌법회의에서 그가 행한 연설문의 일부이다.
워싱턴 편은 영국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독립군의 총사령관이었던 조지 워싱턴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추대되었다. 이 글은 1789년 4월 30일 상원에서 행해진 취임연설이다.
헨리 패트리 편은 비록 정규교육욘 거의 받지 못했으나, 타고난 재질로 패트릭 헨리는 미국 독립전쟁의 가장 위대한 웅변가 중의 한 사람으로 성장했다. 불과 29세의 나이로 버지니아주의 하원의원으로 당선되었고, 후에는 주지사가 되었다. 1775년 3월 28일 버지니아주의 대표자회의에서 그는 불후의 명언인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로 끝나는 감동적인 연설을 하였다. 이 글은 바로 그때의 연설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