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기 편은 미국의 강철왕이며 박애주의자였던 카네기는 파나마 운하 건설을 끝낸 조지 W. 괴덜스 장군을 위해 뉴욕경제클럽에서 열린 만찬에서 이 글과 같은 연설을 했다. 만찬은 1914년 3월 5일 뉴욕시에서 개최되었다.
윌슨 편은 연합국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중앙제국의 사기를 저하시켰다. 전쟁이 끝나자, 월슨은 세계평화를 유지하는 수단으로써 국제연맹의 창설을 강화회의에 제의했다. 강화회의는 국제연맹 창설 제의를 강화조약에 포함시켰다. 그러나 고립주의자들의 지배를 받던 미국 상원은 이 조약의 인준을 거부했다. 다음에 소개하는 역사적 연설은 1918년 2월 8일 상하양원합동회의에서 월슨 대통령이 한 연설이다.
루스벨트 디어도어 편은 디어도어 루즈벨트는 미국 부통령에 당선되기 전에는 뉴욕주지사였다. 그는 맥킨리가 암살되자 대통령이 되었고, 1904년에 재선되었다. 1912년 공화당 당대회에서 대통령후보로 재차 지명되지 않자, 그는 공화당을 탈당했다. 그해에 그는 진보당 후보로 대통령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루즈벨트는 여러가지 사회개혁과 ‘분투하는 삶’올 열렬히 주창한 사람이었다.
여기 소개하는 것은 그가 1899년에 시카고에서 ‘분투하는 삶’을 주제로 한 연설의 일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