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에 나를 돌아보고 희망과 용기, 자신과 자존감을 높혀주는 글을 음미하는 5분의 시간이 우리를 살맛나게 합니다. 때로는 어려움에 낙담하고, 실망감에 고개 떨굴 때 용기와 배려의 힘을 주는 글을 마주하게 되면 빙그레 미소를 짓게 합니다. 비 온 후 아름다운 무지개가 떠오르듯 여기에 수록된 글들은 우리에게 희망의 불꽃이 되어 마음의 어둠을 밝혀 줄 것입니다.
이 책의 글귀 한 구절 한 구절을 가뭄의 목마름의 단비처럼 반갑게 맞이하면 자신에게 커다란 멘토가 되어 다정히 속삭여 줄 것입니다. 유쾌한 상쾌한 통쾌한 세상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고단한 하루를 평온하게 마감하고, 새로운 날의 시작을 용기와 희망으로 다가 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