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더할수록 ‘세상 끝’에 관한 예수 그리스도의 예언들은 더욱더 분명하게 동시다발적으로 성취되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 대재앙, 생물의 멸종사태, 이스라엘의 기적 같은 고토 복귀사건, 상시적으로 반복되는 경제 공황의 악순환, 타락의 극을 치닫고 있는 사회상, 복음을 파괴하고 세속화의 길을 걷는 교회들, 온 지구를 완전히 불사를 원자폭탄의 대량 생산. 이 모두가 거대한 환란을 향해 수렴되어 가고 있다. 역사상 멸망의 징후들이 이렇게 광범위하게 전 지구상에서 나타난 적은 없었다.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마태복음 16:3)라고 질타한 예수 그리스도의 경고가 21세기 인류를 향하고 있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 책 본문에서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