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변하는 일상들을 그림도 사진도 아닌 글을 통해서 표현하는 이유는 글의 예술성을 알리기 위해
그리고 그것을 통해 내가 세상을 보는 관점과 가치관
그리고 감정을 보여주기 위해서 입니다.
중2 군인이란 꿈을 포기하고 예술을
시작하였을 때 후회도 많았지만 즐거움도 많았습니다.
미술과 음악만이 예술이 아니라는 것을, 문학도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이 글을 보는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직도 음악과 미술만이 예술이라 생각하십니까?
다음 페이지를 만나는 순간 달라지실 겁니다.
나의 글을 읽고 ‘예술’이라는 것을 느끼셨음 합니다.
글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깨닫길 바랍니다.
나의 이 글이 매일 보고 싶은 글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