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처럼 자유롭게 / 꽃처럼 아름답게
김관호 시집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의 시와 시조의 만남이란 작품을 통해 새처럼 자유로운 내용을 꿈꾸며 여러분이 가볍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며 꽃처럼 아름다운 시를 보여드리려고 많은 정성을 기울이며 집필하였습니다.
자유로운 생각을 담은 작품을 통해 여러분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전해주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새처럼 자유롭게 / 꽃처럼 아름답게”라고 하는 제목을
정한 것은 여러분이 저의 시를 보면서 언제 어디에 계시든지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전해주는 시가 되어 작가의 마음이 여러분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저의 시집으로 인해 행복하고 웃음이 피어나는 삶
아름다운 인생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