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인도에 존재했다고 전해지는 초고층 건물.
기술력도, 설계도도 존재하지 않던 시대에 왜 그들은 하늘을 향했는가?
비의문서와 사라진 건축 설계자, 그리고 저주받은 발굴단의 기록.
수천 년 전, 인간이 아닌 존재가 지은 건물이라는 주장까지.
전통 신화 속 ‘비마나’와 건축물의 연관성도 함께 따라간다.
실존했던 건축의 잔재인가, 아니면 시간을 비튼 환상인가?
고고학과 전설, 목격담과 실종 사건이 교차하는 진짜 이야기.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위성사진 한 장이 불러온 또 다른 전설.
믿을 수 없다면, 더더욱 읽어야 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