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난 후 다시 읽어보니 어디서 많이 본 글 같기도 하고 익숙하기도 하다. 글은 완전히 창조된 것은 없으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험과 것과 읽은 것을 토대로 창작이 가미된 것이 아닌가 한다. 하루에는 수많은 지식들이 사이버 세상에 쏟아지고 있다. 그 모든 것을 공부한다 한들 그 다음날이 되면 또 다른 지식들이 쏟아져 나온다. 챗GPT에 물어보면 알고자 하는 것을 자세히 전달해 준다.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며 새로운 것을 찾기보다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깨닫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지식은 돈을 버는데 필요할 뿐이다. 그 다음은 지혜를 쌓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하루 하루의 삶 속에서 경험하고 느낀 것을 기록하며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