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말을 달고 살면서도, 우리는 매일 꿈을 꿉니다. 그리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하고 싶었던 일, 배우고 싶었던 것을 미루지 않고 ‘취미’로 즐기며 살아가는 여섯 명의 작가와 함께 공저 작업을 했어요.
저도 ‘취미 수집가’답게 할 말이 많아 입이 근질거렸지만, 이번엔 전자책 편집자로서 다른 이들의 취미 생활을 엿보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취미가 뭐라고?〉는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자기계발러들의 에세이입니다. 그들이 취미를 갖게 된 계기, 취미를 통해 느낀 성장의 이야기까지 담겨 있어요.
저는 전자책 작가 1,000명 배출을 목표로 다양한 주제로 공저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지금까지 120명의 작가와 함께했고, 앞으로도 가야 할 길이 더 많습니다.
이 전자책을 읽고 여러분도 자신의 취미를 글이나 책으로 담아보고 싶은 용기가 생겼다면, 그리고 오늘 단 한 줄이라도 글을 쓰셨다면, 이미 저의 ‘꿈 친구’가 되신 거예요. 여러분의 삶이 글로 더욱 풍요로워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인세 일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됩니다. 전자책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기획자 책먹는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