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모드 몽고메리(Lucy Maud Montgomery)는 1908년도에 빨강머리 앤 (Anne of Green Gables)을 출판하여 큰 인기를 얻은 이후 빨강머리 앤의 후속작 7편과 3편의 외전을 출판하였다.
"Anne of Avonlea" (애이번리의 앤)은 “Anne of Green Gables" 시리즈의 두 번째 후속작으로 앤 셜리가 애이번리 초등학교의 교사로 재직한 2년 동안 겪게 되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본 도서는 1909년에 처음 출판된 원서를 그대로 담아,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아름다운 문장과 "Anne of Avonlea"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하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