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것을 알고부터 해방되었다” 돈 걱정이 사라지고, 눈앞에 섬광이 번쩍였다. 나는 그 빛을 천천히 따라갔다. 앞날의 캄캄한 불안과 걱정이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리는 것을 느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우리는 모두 고통을 겪고 있다. 이 고통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정신적, 신체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경쟁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람들을 지치게 하고, 그 결과 많은 이들이 우울증, 불안장애, 그리고 만성 피로에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병리적 현상은 개인의 삶을 무의미하게 만들어 버린다. 인간관계를 단절시킨다. 결국에는 사회 전체의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된다. 이 끔찍한 고통은 우리를 병들게 하고, 그로 인해 우리는 이유도 없이 기계처럼 살아가고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은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한 채 남아 있다.
나는 “이것”으로 내 병을 완전히 치유했다. 돈을 노예에서 해방되었다. 이 책에서는 나의 치유 과정과 현대 사회의 병리적 현상과 그 해결책을 담았다. 메모 글쓰기를 통해 깨달은 내용들은 독자들에게도 위로와 통찰을 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내게 책한권이 인생을 180 도 돌려 주었드시 이책으로 고통받는 현대인들에게 도움될것이라 자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