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랑과 헌신을 베풀어주고 떠난 엄마를 시간 내어 마음껏 감사하다는 말을 못 했습니다
오랜 시간 살아내기 바빠서 지금의 내가 있도록, 60대가 훌쩍 넘어가고 나니 자꾸만 엄마 생각이 납니다.
힘들었을 엄마의 60대가 되고 보니 엄마의 헌신이 지금의 저는 엄마보다는 편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고 가신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함을 책으로 나를 아는 모든 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조금이라도 내가 할 수 있는 걸로 나누고 주변에 좋은 영향력을 주면서 살아갈 수 있게 해준 엄마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엄마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