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단순히 '마음을 다스리는 법'이나 '자기계발의 기술'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의식의 바다를 항해하다〉는 우리가 눈으로 보지 못하는 내면 세계, 무의식의 깊은 바다를 탐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천 중심의 영혼 탐험 지침서이다. 유체이탈을 단순한 신비 체험이 아닌, 의식 확장의 도구로 받아들이며 독자가 직접 체험하고 훈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공한다. ‘깨어남’이란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믿음직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