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억을 진실이라 믿는다. 하지만 과연 그것이 사실일까?”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신뢰하는 ‘기억’이 얼마나 취약하고 왜곡될 수 있는지를 날카롭게 파헤친다. 심리학, 신경과학, 그리고 여러 사례를 바탕으로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조작되며, 인생을 통째로 바꿀 수 있는지 설명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기억이라 믿는 것들의 본질을 의심하게 되고, 그로 인해 더욱 주체적인 삶을 설계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기억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