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말을 잘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많은 직장인이 화려한 언변이나 논리적인 표현을 말 잘하기의 핵심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진정한 소통은 상대방의 마음에 닿는 진심 어린 대화, 일관된 언행, 그리고 적절한 심리적 거리 유지를 통해 이루어진다.
*** 말하기 기술이 아닌 진정한 소통의 본질을 담은 직장인 필독서
『말 잘하는 척하지 마라』는 겉으로 그럴듯한 말하기 기술이 아닌, 상대방에게 진심이 전달되는 소통 방식에 초점을 맞춘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직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소통 상황을 다룬다. 겉만 그럴듯한 말하기의 함정에서 벗어나 침묵과 경청의 힘을 배우고, 감정 에너지를 지키며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상사, 동료, 부하직원 등 상대별 맞춤형 소통 전략과 디지털 시대의 이메일, 메신저, 화상회의에서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법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말과 행동의 일치를 통한 신뢰 구축, 적절한 심리적 거리 조절, 갈등을 성장 기회로 전환하는 방법까지 진정성 있는 프로의 소통법을 담아냈다. 이 책은 화려한 말보다 상대방의 마음에 닿는 진정한 소통을 원하는 모든 직장인에게 실질적인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