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119' 는 갑작스럽게 아이에게 생긴 열, 토함, 외상, 경련 등의 응급 상황에서 부모가 혼자서도 당황하지 않고 정확히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육아 응급 가이드입니다. 소아과 의사처럼 판단할 순 없어도, 병원에 가야 할지, 해열제를 줄지, 기다려도 되는지를 현명하게 결정할 수 있는 부모를 위한 책입니다. 사례 중심의 구성과 실질적인 행동 지침, 부모의 감정까지 함께 살피는 문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3세~5세 아이를 키우는 초보 부모에게 ‘응급상황에서 가장 먼저 꺼내 볼 책’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