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집은 삶의 무게를 견디며 발견한 사랑과 희망, 빛과 그림자의 이야기입니다.
시인은 자연 속의 꽃과 나무 비와 하늘 같은 존재를 통해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마음의 어두움을 들여다보고 치유하려고 합니다.
시인은 누구나 겪는 고통과 슬픔, 마음속의 흔들리는 감정들, 슬픔과 불안 속에서도 아주 사소하고 작은 것에서 소중한 것을 발견하고 기뻐합니다.
잃어버린 마음을 찾기 위해 슬픔을 디디고 일어나 그 속에서 따뜻한 빛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시인의 진심이 담긴 시들이 독자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시작할 수 있는 용기, 잔잔한 울림을 선물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