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집사 사이, 매일을 버텨낸 나의 이야기”
육아 6년 차, 딸 로아의 엄마이자
고양이 보리의 집사로 살아가는 작가 달보리.
귀엽지만 숨 막히는 육아, 사랑스럽지만 예측 불가능한 고양이,
그리고 그 사이에서 놓치고 싶지 않았던 ‘나 자신’의 감정을 꾹꾹 눌러 적었습니다.
『현실 육아육묘』는
누군가의 엄마이기 전에,
누군가의 집사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서 흔들리며 성장해온 기록입니다.
육아와 육묘의 현실을 솔직하게 마주하며,
기록하고, 때로는 놓아주고,
그럼에도 다시 일어나 하루를 살아낸 이야기.
하루의 끝에서 조용히 위로받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이 작은 쉼이자 공감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