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ㄱㄴㄷ 그림책은 아이들이 ‘기뻐요’, ‘놀라요’, ‘답답해요’와 같은 감정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감정 교육 입문서입니다. 각 감정에 어울리는 따뜻하고 직관적인 그림이 함께해, 한글을 막 배우는 유아들에게 감정과 글자의 연결 고리를 쉽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이 책은 그림책 테라피 현장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어요.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의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주는 아이스 브레이킹 활동으로 감정 카드나 장면 나누기 활동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