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한 방에 있지 않고 따로따로 떨어져 있는 것은 이상한 일입니다. 교회는 더욱 온전하게 그리스도에게 바쳐지게 하시고 멸망의 길을 걷는 민중들에게 교회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사무엘 F. 무어 선교사
다인교회 이야기는 올해로 130년 전에 이 땅에 복음으로 승동교회가 세워지면서, 그 일이 당시의 세상에 얼마나 선한 영향력이었는지를 다시금 떠올리게 만들어 주고 있다.
- 최영태 목사 · 승동교회 16대 담임
“공존하는 교회” 모델은 이주민 선교의 유용한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으며, 교회의 본질과 선교의 본질을 함께 회복하게 해 준다.
- 김현진 교수 · 태안 사귐의 공동체 원장, 평택대 신학과 선교학
대한민국 6만여 교회마다 2인 1팀의 공존하는 이주민 사역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구역이나 셀그룹마다 우후죽순처럼 본서를 통하여 확대되게 하소서!
- 허명호 선교사 · 현, GMS 원로 선교사, 다민족사역훈련원 〈LMTC, GMS승인〉 원장
지금의 교회가 유대인과 이방인의 두 날개로 날았던 초대교회처럼 이주민과 선주민의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
- 김광영 목사 · 다인교회 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