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쓰는 나의 이야기, 세상에 닿다]
“내 머릿속의 생각을 내 자신에게 먼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어색해도 괜찮고,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도 괜찮다. 그 모든 것이 창작 과정의 일부니까.”
SNS에 하루 한 줄씩 글을 쓰던 사람들이 ‘저자’라는 이름을 달고 한 권의 책에 모였다.
이 책은 거창한 성공담도, 화려한 수식도 없다.
그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살아낸 일상의 조각들을 진심으로 꺼내어 적은 문장들로 엮였다.
《내 이야기가 책이 되는 순간》은 스레드(Threads)에서 글을 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뷰이듀스 저자 오디션’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온라인 행사를 통해 참여한 출간형 글쓰기 프로젝트의 기록이자 결과물이다.
['책을 쓰게 된 사람들'의 도전기]
처음엔 ‘내가 쓸 수 있을까’하는 마음을 품고 시작했지만,
매일의 글 속에서 삶을 정리하고, 감정을 다독이며 결국은 자신을 더 잘 알게 된 사람들의 고백이 담겼다.
이 책은 글을 쓰는 일이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한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브랜드’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내 이야기가 책이 되는 순간》은
"나도 할 수 있을까?"란 질문을
"나도 한번 써보고 싶다"는 용기로 바꿔주는 책이다.
[책은 완성되었지만, 이야기는 계속된다]
이 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책을 완성한 사람들이 다음에는 어떤 글을 쓰고, 어떤 삶을 만들어갈지, 우리는 응원하며 지켜볼 것이다.
그리고 다음 ‘뷰이듀스 저자 오디션’에서는, 이 책을 읽은 당신의 이야기가 실릴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