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9시간 회사에 묶인 직장인도 작가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평범한 월급쟁이였던 저자가 ‘출근 전 25분, 점심 25분, 퇴근 후 15분’을 활용해 글을 쓰고, 결국 책을 출간한 실제 경험을 담았다.
스마트폰 메모, 업무 중 떠오른 생각 한 줄, 퇴근 후 정리한 기록까지, 작가의 글감이 되었다.
블로그, 브런치, AI 도구를 활용해 직장 생활 속에서도 글을 쌓고, 초고를 완성하고, 책으로 엮어가는 ‘현실적인 작가의 길’을 소개한다.
회사만 다니던 사람에서, 글도 쓰는 사람으로.
책을 쓰고 싶지만 바쁘고 지친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형 글쓰기 루틴과 습관 전략이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직장인도 책을 쓸 수 있다. 지금, 하루 25분부터 시작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