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원한 소원은
바삭바삭, 따끈따끈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배고픈 하루는
“돈가스!”를 외치며 마법 음식점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아무리 외쳐도
자꾸 엉뚱한 음식만 나오는 걸요?
진짜 소원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건
바로 ‘흔들리지 않는 마음’.
먹고 싶은 음식이 자꾸 엇나가고,
마음은 점점 복잡해져만 가는 하루 앞에
진심을 꺼내는 마법의 주문이 시작됩니다.
소원을 빌기 전에,
내 마음부터 다시 들여다보는 이야기.
바삭한 깨달음 한 조각,
이 그림책 속에 담겨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