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전업주부로 살아오며 잊고 지냈던 ‘나 자신’을 다시 찾기 위해, 전자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이 여정은 절대 쉽지 않았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면 끝인 줄 알았지만, 오히려 그때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면 이제부터는 철저히 '나만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외로운 싸움. 마치 다이어트와도 비슷했다. 먹는 걸 참는 것도 힘들지만, 글쓰기도 그에 못지않게 힘들었다. 아니, 더 힘들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저는 집이라는 울타리 밖에서, 오롯이 저만의 싸움을 시작했고, 조금씩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전업주부였던 제가 어떻게 글쓰기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담고 있습니다.
단순한 성공담이 아닌, 진심 어린 고백과 현실적인 시행착오를 통해,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도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