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잘 만나야 인생이 덜 힘들다.
그리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살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있다.
기분 좋게 시작한 하루가 어떤 사람의 말 한마디로 무너지고,
내가 가진 열정이 옆 사람의 부정적인 태도로 꺾여버릴 때,
반대로, 말없이 곁에 있어주는 한 사람 때문에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작은 격려 하나에 멈췄던 마음이 다시 걸어갈 수 있다.
《아들아, 이런 사람은 가까이 해라》는 사람 때문에 지치고,
사람 덕분에 회복되는
우리 인생의 모든 순간에 필요한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눈’과
‘내가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20가지 사람 유형을 통해
어떤 사람을 곁에 두면 삶이 유익해지고,
또 어떤 태도를 지닌 사람이 결국 사랑받는지를 따뜻하고 단단하게 알려준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의 곁에 있는 사람을 다시 바라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게도 이렇게 묻게 될 것이다.
“나는 누군가에게 어떤 사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