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보다 말이 늦는 우리 아이, 정말 괜찮을까요?”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지만, 부모는 매일 불안 속에서 아이를 바라봅니다.
이 책은 진단보다 ‘관찰’을, 조급함보다 ‘기다림’을 이야기합니다.
연장교사로 7년,
말이 느린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배운 것들을 담았습니다.
발달 경고 신호 8가지, 하루 10분 자극 루틴,
그리고 아이가 달라진 진짜 이야기들.
이 책은 아이를 ‘다른 아이’가 아니라 ‘어제의 내 아이’와 비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에 따뜻한 나침반이 되어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