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어도 괜찮아: It's Okay to Be Shy ? To My Easily Embarrassed Self
말하기가 어려운 아이, 조용한 나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
수줍고 내성적인 소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연결되고, 꿈을 키워나가는 성장 여정을 담았습니다.
부끄러움은 단점이 아니라, 깊이 있게 생각하고 진심으로 듣는 능력이라는 메시지를 전해요.
전 세계 어디서든 읽을 수 있는 영어 스토리북으로, 아이들의 감정 표현과 자기 수용을 돕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추천하며, 자녀, 조카, 그리고 어린 시절의 나에게 선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