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없지만, 잘 지내는 중입니다》
부제: 작은 긍정으로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
“해외에서도, 혼자서도, 나는 오늘도 잘 지냅니다.”
29년차 직장인, 13년째 해외 주재원으로 근무 중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때론 고립되고 외로울 때도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나를 붙잡아 준 것은 다름 아닌 ‘생각을 돌리는 힘’, 즉 긍정적인 사고였습니다.
이 책은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긍정이 아니라, 나를 위해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긍정의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외롭고 지치는 순간에도 일상을 잘 살아내는 법을 매일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훈련하며 터득했습니다. 저의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낸 생활밀착형 긍정 실천서입니다.
긍정적 사고’란 대체 뭘까?
“그냥 웃고 넘기라는 말일까?”
“아무렇지 않은 척하라는 뜻일까?” 아니요. 이 책은 말합니다.
긍정이란, 현실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내가 나아갈 방향을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라고요. 무조건 밝은 척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이 무너질 때도, 작게나마 다시 일어서는 법을 아는 것이 진짜 긍정입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건 거창한 변화가 아닙니다.
?? 아침에 기분 체크 한 줄 적기
?? 눈 뜨자마자 감사 인사하기
?? ‘이 정도면 잘했어’라고 말해주기
?? 하루에 10분, 좋았던 순간 되새기기
?? 부정적인 생각을 다시 말로 정리해보기
?? 걱정할 시간 5분으로 제한하기
이 책에는 하루 한 번, 생각을 따뜻하게 돌리는 15가지 실전 루틴이 담겨 있습니다. 해외에서 홀로 근무하며 꾸준히 실천해온 저자의 루틴이기도 합니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
? 불안할수록 더 단단하게 나를 붙드는 법
? 아무도 몰라줘도, 내가 나를 다독이는 방법
? 별일 없지만, 오늘도 잘 살고 있다는 감각
누구에게나 부정적인 감정은 찾아옵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인간 본성입니다.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생각의 자리’를 만들어두는 것이 긍정입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생각의 늪에 빠져 혼자 괴로운 사람
? 외롭고 지친 하루, 내 편이 필요한 직장인
? 현실은 어렵지만, 삶을 무너지지 않게 지켜내고 싶은 사람
? 자기 감정과 생각을 건강하게 다루고 싶은 사람
?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일상을 회복하고 싶은 사람
“생각을 바꾸면 삶이 가벼워집니다.” 매일 아주 작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