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존 오웬의 글에서 발견되는 복음주의 예배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것을 다룬 내용 중에서 엄선된 부분을 통합한 것이다. 예배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에서 우리에게 명하신 원칙에 따라 이해되어야 한다. 오웬은 이 책을 에베소서 2:18을 해석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오웬은 사적이든 공적이든 예배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정기적으로 가르쳤다. 이 영광은 예배의 동기를 부여하고 예배를 창조하며, 이 모든 것은 그리스도의 인격에 중심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