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5분, 하루 한 장.
그림책 글쓰기를 습관으로 만드는 21일의 여정!
책을 쓰고 싶다면, 글을 잘 쓰고 싶다면
정보보다 먼저 필요한 건 단 하나, 매일 쓰는 습관입니다.
『15분, 아주 작은 그림책 글쓰기 습관』은
하루 15분, 21일 동안 꾸준히 쓰는 힘을 길러주는 실전 글쓰기 워크북입니다.
복잡한 이론도, 어려운 문법도 없습니다.
그저 질문을 따라 쓰고, 표현법을 익히며,
내 안의 감정과 장면을 꺼내어 한 줄씩 써 내려가다 보면
글쓰기는 더 이상 어렵거나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게 됩니다.
이 책은
그림책 작가의 길을 걷고 싶은 분,
글을 시작하고 싶지만 막막한 분,
아이들과 감성 글쓰기를 함께 나누고 싶은 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완벽은 필요 없습니다.
가볍게, 매일, 15분.
그 작은 습관이 당신을 작가로 이끄는 가장 확실한 시작이 될 것입니다.
이 워크북에는
감정, 색, 의인화, 의성어 등 다양한 표현 기법을 익힐 수 있는
21가지 글쓰기 글감이 담겨 있습니다.
각 글감에는 질문, 예시, 표현법 설명, 글쓰기 미션이 함께 제시되어 있어
누구나 스스로, 또는 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 이야기’를 직접 적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매일 한 줄씩 써보는 동안 자연스럽게
나만의 그림책 언어가 깨어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