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한민국의 부정선거에 대한 심각성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약 6년전의 일입니다. 그 때만 해도 부정선거에 대한 증거자료나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고, 부정선거를 막아야 한다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는 사람도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유투브가 활성화 되기 시작하면서 일반 언론이나 서적을 통해 접하기 어려운 자료들도 유투브를 통해 다양하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부정선거에 대한 자료와 증거에 대해 저 역시 판단해보고 분석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특히 공병호 박사님, 박주현 변호사님, 이봉규 박사님 등의 채널을 통해 이미 6년전부터 부정선거의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록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셨지만, 비상계엄령을 통해 이제는 국민의 절반 정도는 더 이상 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심각성을 깨달았다는 점에 대해서 비상계엄령을 계몽령이라고 부를 만 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