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법인의 운영, 세금과 직원관리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비영리법인을 운영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우리는 수익을 내지 않으니 세금은 별로 신경 안 써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직원 한 명을 채용해도 근로기준법과 4대 보험, 원천징수 의무가 따르고, 수익사업을 시작하면 부가가치세와 법인세의 신고·납부 책임이 생깁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비영리’라는 이유로 면제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영리를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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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영리법인의 세무 실무에 대해 대표자와 실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직원관리
4인 이하라도 주휴수당을 줘야 할까?
아르바이트생도 퇴직금을 줘야 할까?
근로계약서, 임금명세서, 퇴직연금, 외국인 근로자까지…
이 책은 비영리법인에서도 꼭 지켜야 할 근로기준법과 인건비 처리 기준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풀어드립니다.
? 원천징수
외부강사에게 지급하는 강의료는 기타소득일까, 사업소득일까?
퇴직소득세는 어떻게 계산할까?
간이지급명세서는 어떻게 제출해야 할까?
복잡한 원천징수 실무를 소득유형별로 구분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부가가치세
비영리법인의 활동 중 어떤 것은 과세이고, 어떤 것은 면세일까?
건물을 신축하거나 임대할 경우 부가가치세는 어떻게 처리할까?
과세와 면세가 혼재된 경우 공통매입세액 안분계산은 어떻게 해야 할까?
비영리법인의 과세구조와 실제 적용 예규를 바탕으로 절세를 위한 실무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 법인세
비영리법인은 정말 법인세를 내지 않을까?
수익사업과 고유목적사업은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은 어떻게 설정하고, 어떻게 써야 절세가 될까?
비영리법인만이 누릴 수 있는 세제혜택과 신고특례를 통해 정당하게 줄일 수 있는 세금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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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법조문을 해석한 책이 아닙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세금이 발생하는지, 어떻게 관리하면 합법적으로 줄일 수 있는지를 명확하고 현실적으로 안내합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비영리법인의 핵심 세무 흐름을 직접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관리하며, 당당히 절세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세금은 피할 수 없는 문제지만, 모른 채 당하는 일은 줄일 수 있습니다. 알면 돈 버는 『비영리법인 세금의 정석』이 여러분의 법인 운영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드릴 것입니다.
지금 이 책으로,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세요!
2025.6.3
세무전문가 성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