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밖을 나온 뒤, 처음으로 나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제, 어떻게 숨 쉬지?”
《Quit & Breathe》는 ‘그만두는 용기’보다 ‘다시 숨 쉬는 감각’을 이야기합니다.
버티는 삶이 아닌, 나답게 살아가는 삶의 회복.
타인의 기대와 사회의 기준에 스스로를 맞춰 살아온 사람들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분명한 언어로 말합니다.
“그만두어도 괜찮아. 그러니 이제, 진짜 숨을 쉬자.”
자신의 삶을 되찾고 싶은 이들을 위한 감정의 안내서이자,
내면의 중심으로 돌아가는 여정에 건네는 가장 다정한 문장입니다.
이 책을 덮고 난 뒤, 당신은 스스로에게 조금 더 솔직해질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