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일어난 고대 금속 유물의 미스터리,
그 중심에는 화산재 속에 묻혀 있던 ‘정체불명의 못’이 있었다.
지질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시간 차이,
가공 기술로는 설명할 수 없는 정밀한 형태.
이 책은 그것이 단순한 못이 아니었음을 추적한다.
고대 문명의 잔재인가, 혹은 시간 너머에서 온 이방인의 흔적인가.
전문가들이 외면한 증거, 정부가 감추려 한 보고서,
실종된 탐사대의 메모, 그리고 같은 금속이 발견된 다른 대륙의 유적.
누가 언제, 왜 그것을 남겼는가?
이제, 당신이 그 미스터리를 마주할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