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상황을 경험하게 됩니다. 공통적으로 사회 생활에 필요한 대응법, 그리고 직장에서 업무를 하면서 반드시 겪어야 하는 보고/소통/회의/기획/협업/인간관계/커리어 관리입니다.
누군가 옆에서 속 시원히 이럴 때는 이렇게라고 알려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갈수록 선배나 동료로부터 직접적인 가이드나 코칭을 받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개인주의가 심화되고 업무 이외의 대화나 관계는 점점 줄어 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특별한 이론을 담고 있지 않지만 17년간 대기업에서 신입부터 팀장까지 일하며 직장 상황 속에서 실제로 부딪히고 배운 일잘러의 행동법을 담았습니다.
회의에서 불필요하게 말 실수하지 않기 위한 팁,상사에게는 어떻게 보고해야 ‘일 머리 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 등 조직에서 살아남고 성장하기 위한 현실적인 기술들을 정리했습니다.
'일은 열심히 했는데 티가 안 난다' ‘일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중요한 것들도 잘하는 일잘러가 되고 싶다’ ‘상황별 대응법을 누가 알려 주지 않지만 책으로 한번 읽으며 알아보고 싶다’ 그런 고민을 해본 모든 직장인에게 이 책이 작은 답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