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속에서 발견된 인도의 고대 도시』는 역사와 미스터리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시작된다.
인도 해안에 침몰했다는 신비한 도시의 전설, 그리고 그 실체를 드러낸 2004년 쓰나미 이후의 충격적 발견들.
이 책은 고대 문명, 신화, 그리고 해저 탐사의 기록들을 바탕으로 그 가능성과 정체를 추적한다.
도시인가, 환영인가? 과학으로 다가갈 수 없는 질문들을 하나씩 펼쳐보며 독자들을 미지의 세계로 이끈다.
신전, 조각상, 침몰한 탑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고대인의 신앙과 기술은 어떻게 바닷속으로 사라졌을까?
문명의 유산이 왜, 언제, 어떻게 물속으로 내려앉았는지를 파헤친다.
고고학자, 탐험가, 어부들의 증언까지 총망라된 이야기.
고대 인도와 인류의 상상력을 잇는 다리. 믿거나 말거나, 이 도시는 정말 존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