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머무는 밤 ? AI와 함께하는 30일 잠언 묵상'은
지혜를 묵상하고, 질문하고, 살아내는 30일간 하루 한 장, 말씀 앞에 멈추는 밤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말씀이 머무는 밤'은 잠언 1장부터 30장까지 하루 한 장씩, 말씀의 핵심을 짚어주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AI 기반 실천형 묵상집입니다. 각 장마다 짧은 설교 스타일의 메시지,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질문, 묵상을 도와주는 기도문과 AI 챗봇 연동 QR코드까지 포함되어 있어 말씀을 단지 읽는 데 그치지 않고, 묻고, 느끼고, 살아내도록 돕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특히 처음으로 성경 묵상을 시작하려는 신앙 초심자, 말씀을 삶에 적용하고 싶은 청년 및 평신도, 소그룹 나눔, 말씀 세미나, 새신자 양육 교재가 필요한 사역자, AI 기반 성경 활용에 관심 있는 신앙인 분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신앙인인 저자 경림 전도사는 미술교육과 전시기획, 대안교육 현장을 지나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신학의 길에 들어섰고, 현재는 한세대학교 영산신학대학원과 미국 오이코스 대학교 AI융합경영학 박사과정을 병행하며 다음세대 목회와 신앙교육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 말씀과의 거리를 좁히는 새로운 도전. '말씀이 머무는 밤'은 하루의 끝에서 하나님 앞에 머무는 이들을 위한 지혜로운 쉼표가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