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면 조직도 지킬 수 없다.”
이 책은 현장에서 수많은 갈등을 마주해온 한 노무사의 뜨거운 기록입니다.
중소기업과 사람들 사이를 오가며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이야기들이
총 5부 60여 개의 생생한 에피소드로 펼쳐집니다.
1부는 사소한 말 한마디, 해고 통보, 감정노동의 호소 등 ‘작은 갈등의 시작’을 이야기하고,
2부는 퇴직, 해고, 육아휴직 등 ‘법과 감정이 엇갈리는 실전’을 다룹니다.
3부는 조직의 심리학으로 들어가,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과 무너뜨리는 언어를 살핍니다.
4부는 AI, Z세대, ESG 등 ‘변화하는 일터’에서 우리가 놓쳐선 안 될 원칙을 짚습니다.
5부는 인사노무의 철학과 방향을 되짚으며, ‘사람을 얻는 조직’이 미래를 얻는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중소기업 CEO, 인사담당자, 실무 관리자
- 현장의 감정과 법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든 직장인
- 조직과 사람 사이에서 길을 찾고 싶은 리더
- 인사노무의 철학을 실천적으로 배우고 싶은 독자
사람과 조직.
그 사이의 신뢰를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작지만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